Saturday, June 30, 2012

환난날에 진실치 못한 자를 의뢰하는 의뢰는 부러진 이와 위골된 발 같으니라 (25:19)
네가 만일 환난날에 낙담하면 네 힘의 미약함을 보임이니라 (24:10)
  • 구속의 과학을 알고 있는 자영선교기관 사람들도 부러진 이와 발처럼 의지할게 못된다. 빈집에서 혼자 살며 외로울때, 몰몬 교회에 찾아가서 친구를 얻으리란 꿈을 꾼적이 있다. 그러나 그것은 유색인종 남자가 백인들이나 백인 여자와 사귀길 바라는 것처럼 허황된 꿈이다. 바랄걸 바라야지. 백인들이나 백인 여자는 전도만 할뿐, 유색인종 남자에게 눈꼽만치도 관심이 없다. 그리고 인간은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는다. 수십년 동안 무정한 태도를 보이던 친척이 내가 위협하면 갑자기 친절하게 변하리란 희망도 갖지 마라. 그것은 순진하기 짝이 없는 어리석은 생각이다. 주께서 뱀같이 지혜로우라고 하신 것은 순진한 그리스도인도 독사의 자식들 처럼 지극히 독해져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언젠가 물건을 주문할때 만난 종업원, 그리고 나흘후 물건을 찾으러 갔을때 만난 종업원처럼 나에게 지독한 반감을 가진 친척에겐 아무리 말을 많이 해봐야 소용이 없다. 괜히 얼쩡거리다간 크게 해를 당한다. 사람이 나에게 지독한 반감을 가진걸 느꼈을 때는 곧바로 말을 중단하고 즉시 자리를 떠나야 한다. 막내 삼촌과 숙모에게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던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지는 법이다. 나에게 지독한 반감을 가진 사람들에겐 평생 그들의 눈에 안보이는게 상책이다. 그런데 나는 그렇게 당하고도 그들의 눈에 또 나타날 만큼 정말로 순진하기 짝이 없는 어리석은 그리스도인이었다. 과거에 나를 전기 감전시키려던 사람이 미안하다며 나의 어깨를 칠때, 만일 내가 기둥을 붙잡고 있지 않았다면, 그리고 순진하게 그가 주는 열쇠를 받아들고 그의 집에 가서 잠을 잤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때는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등골이 오싹하다. 나도 모르게 피할 길을 열어 주신 하느님의 돌보심에 감사한다. 사람 좋아하는 강아지처럼 굴지 말고 나도 사람만 보면 짖어대는 세상의 개들 처럼, 사람을 경계하는 개들 처럼 살아야 한다.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면서 "사람들을 삼가라"고 하신 주의 말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을 삼가라"는 것은 사람들을 조심하고 경계하라는 뜻이다.

  • 무정하고 냉정한 세상 사람들은 내가 고독한 환난날에 낙담해도 나에게 동정을 갖지 않는다. 오히려 나에게 동정을 하긴 커녕 "따라가며 말하려 할지라도 그들이 없어졌으리라." (19:7) 그들의 마음 속엔 측은지심이 없다. 그러므로 그들은 당당한 사람을 좋아한다. "가난한 자는 그 이웃에게도 미움을 받게 되나 부요한 자는 친구가 많"은 이유도 당당한 것과 초라한 것의 차이 때문이다. (14:20) "재물은 많은 친구를 더하게 하나 가난한즉 친구가 끊어지"는 이유 또한 당당한 것과 초라한 것의 차이 때문이다. (19:4) 무정하고 냉정한 세상 사람들의 심리를 제대로 간파하고 조심있게 처신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사교술이다. "너는 이웃집에 자주 다니지 말라. 그가 너를 싫어하며 미워할까 두려우니" 무정하고 냉정한 사람이 너와 거리를 두듯이 너도 그와 거리를 두고 살아라. (잠25:17) 함부로 전과기록을 사람들에게 (자영선교기관 사람들일지라도) 알리지 마라. 아무리 가난하거나 고독한 환난날일지라도 티나지 않게 당당하게 살아라. 당당하게 사는 "이러한 사람은 세상에 있으나 하늘의 분위기 속에서 살며, 슬픔과 유혹에 처한 사람들에게 희망과 성결을 사모하는 마음을 나눠 주고,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과 더불어 더욱 밀접하게 교제를 나누면서 마치 옛적에 하나님과 함께 동행한 사람들 처럼 더욱더 영원한 세계에 가까이 이르러 살다가, 하늘 문이 열릴 때에 그리로 들어갈수 있는 이들이다. 그때 순례자의 생활은 끝이 나고, 그들은 이제 더이상 나그네가 아님을 알게 된다. 그들에게 인사하는 목소리는 땅위에 살때에 보이지는 아니하였으나 동행한 거룩한 이들의 소리로 이제 여기서는 누구의 소리인지 능히 분별하고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교육127) 세상에선 사람들의 잘못을 모른체 덮어 주며 너그럽게 살아라. "너그러운 사람에게는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고 선물을 주기를 좋아하는 자에게는 사람마다 친구가 되느니라." (19:6)

많은 친구를 얻는 자는 해를 당하게 되거니와 어떤 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니라. (18:24)
네 친구와 네 아비의 친구를 버리지 말며 네 환난날에 형제의 집에 들어가지 말찌어다 가까운 이웃이 먼 형제보다 나으니라 (27:10)

  • "친구는 사랑이 끊이지 아니하고 형제는 위급한 때까지 위하여 났느니라." (17:17) 이렇게 되어야 정상인데 세상 인심이 어디 그런가? "가난한 자는 그 형제들에게도 미움을 받거든 하물며 친구야 그를 멀리 아니하겠느냐 따라가며 말하려 할지라도 그들이 없어졌으리라." (19:7) "탕자가 잘살때 그에게 몰려와서 그의 돈으로 먹고 마시며 즐거워하던 친구들 중에 그의 친구로 남아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형은 잃어버린 동생에 대한 자기 부친의 염려를 나누지도 아니하고 그가 돌아오기를 기다리지도 않았다. 그러므로 그는 아버지처럼 잃었던 동생이 돌아온 것을 기뻐하지도 않았다." [실물교훈]의 말씀처럼 가난하거나 고독한 환난날에 의지할 곳이 없다. 가까운 거리에 친구도 있고, 형제도 있지만 보고 싶을때 볼수가 없다. 다들 일하느라 바쁘다고 하니 오죽하면 "임금이 노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들을 진멸하고 그 동네를 불사르"었겠는가? (마22:7) 사람들이 일하느라 바쁘다고 하는 것에서 두가지를 볼수 있다. 하나는 일하느라 바쁘다는건 그들이 자주 사용하는 핑계라는 것이고, 또 하나는 일하고 돈버는걸 인간 관계보다 더 중히 여긴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다들 이러하니 가까운 거리에 친구와 형제가 있어도 몸이 아플때 부를 수가 없고, 힘들때 찾아갈 수가 없다. 부모가 자녀를 찾아 가면 좀 돌봐줄까? 자녀들 (형제들) 끼리는 서로 찾아 가도 돌보지 않을 만큼 남이나 다름이 없다. 동생이 부모님과 노인에겐 조금이나마 말을 걸고 예의를 보여도 형에게는 아예 말을 안하고 무례한 경우가 많다. 세상에서 제일 가까운 부모와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행복하게 살고 싶어도 장애물과 걸림돌이 되는 형제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적이다. 왜냐하면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가 없는 적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 형제같은 원수는 없다. 요셉과 아버지, 야곱과 어머니 사이를 갈라놓고 평생 헤어지게 만드는 악한 형제는 갈기갈기 찢고 화장해서 갈아 마셔도 시원찮을 만큼 아주 철천지 원수 중의 원수이다. 세상에 그런 원수가 어디 있으랴? 어쩌면 중국처럼 자녀를 하나만 낳는게 골육상쟁을 피하는 현명한 방법인지도 모른다. 그런데 부모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자란 중국 아이들이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란다. 실제로 부모의 편애를 받는 형제가 다른 형제들 보다 부모를 더 사랑해야 마땅한데 현실은 그와 정반대인걸 나는 여러번 보았다. 압살롬처럼 부모에게 반기를 들고, 이기적이며 자기중심적이다. 오히려 부모의 사랑을 덜 받는 자녀가 부모를 공경하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노릇이다. 그 이유는 부모의 편애를 받는 자녀가 야단을 안맞고 자랐기 때문이다. "아도니야는 압살롬의 다음에 난 자요 체용이 심히 준수한 자라. 그 부친이 네가 어찌하여 그리 하였느냐 하는 말로 한번도 저를 섭섭하게 한 일이 없었더라." (왕상1:6) "채찍과 꾸지람이 지혜를 주거늘 임의로 하게 버려두면 그 자식은 어미를 욕되게 하느니라." (잠언29:15)

강병국 목사가 이끄는 생애의 빛이나 호프 인터네셔널, 혹은 어메이징 펙스와 같은 선교기관들의 특징이 있다.

1. 변론으로만 전하고, 하나님의 깊은 영으로 전하지 않는다.
"기별은 변론으로 전해지기보다 하나님의 영의 깊은 감동으로 전해질 것이다. 변론으로는 벌써 제시되었다. 씨앗은 이미 뿌려졌으므로 이제는 그것이 자라나서 열매를 맺을 것이다. (자영)선교인들에 의하여 전달된 인쇄물들은 감화력을 발휘해 왔다. 그러나 감동을 받은 많은 사람들은 진리를 충분히 이해하거나 순종하는 일에 장애를 받아 왔다." GC612 왜냐하면 강병국 목사가 이끄는 생애의 빛이나 호프 인터네셔널, 혹은 어메이징 펙스와 같은 자영선교기관들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태어나신 하나님의 도움으로 말미암는 의)를 변론으로만 전하고, 하나님의 영의 깊은 감동으로 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태어나신 예수님처럼 우리도 완전하게 살수 있다는 것을 변론으로만 전할게 아니라 몸소 실천하는 행동으로 전할 때에만 늦은비가 내리지 않을까?

2. 유대인이 동방박사에게 한것 처럼 나에게 시큰둥한 반응을 보인다.
진리를 안다고 공언하는 자영선교인들이 가게의 판매원만큼 친절하지도 않고, '허준'이나 '마의' 연속극에 나오는 배우만큼 감동을 주지도 않는다.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는 것인데 무정하고 냉정한 교인들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약1:27, 딤후3:5) 2012년 6월 27일, 김정대를 만나러 내가 사는 LA에서 뉴욕으로 가겠다고 했더니 그는 바빠서 만날 시간이 없다고 하였다. 그가 다니는 교회에 가겠다고 했더니 자신이 장로라서 토요일도 바쁘다고 했다. 과거에 강병국 목사나 Spear 목사도 그랬고, 어메이징 펙스의 Priebe 목사도 그랬다. 이처럼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는 이유가 뭘까? [1]그 이유는 사람을 반가워 하는 마음, 인정을 그리워 하는 마음이 그들에게 없기 때문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신 그리스도의 사랑이 그들에겐 없다. 그러나 그것 뿐만이 아니다. [2]동방박사들이 보았던 예루살렘 백성들 처럼 그들은 진리와 함께 기뻐하지 아니한다. (고전13:6) 진리를 모르는건 아니다. 예루살렘의 제사장과 장로들 처럼 진리를 너무나 잘 알면서도 진리와 함께 기뻐하지 아니한다. 그들에게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태어나신 하나님의 도움으로 말미암는 의)란 변론일뿐, 하나님의 영의 깊은 감동이 아니다. 천사들이 목자들에게 나타났다는 소식이 예루살렘에 이미 들어왔지만 랍비들은 그 소식을 유의할 가치가 없는 것으로 취급하였다. 예루살렘의 제사장과 장로들은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하여 그들이 가장한 것처럼 몰랐던 것은 아니었다. 헤롯 "왕이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서기관들을 모아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뇨 물으니 가로되 유대 베들레헴이오니 이는 선지자로 이렇게 기록된 바 또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유대 고을 중에 가장 작지 아니하도다 네게서 한 다스리는 자가 나와서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리라 하였음이니이다"고 했다.

비인부전(非人不傳)이란 말처럼 인간이 아닌 자에겐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어야 했다. 강병국 목사나 Spear 목사처럼 인간답지 못한 목석에게는 복음이 하나의 지식이요, 논쟁거리일뿐, 좋은 소식이 아닌 것이다. 좋은 소식이라면 그들이 어찌 아니 기뻐할수 있단 말인가? "많은 신학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분명히 이해하지 못하는 한 가지 이유는 그들이 실천하기를 원치 않는 진리에 대하여 그들의 눈을 감아 버리기 때문이다. 성경의 진리를 이해하는 것은 그 연구에 사용되는 지성의 능력에 의존된다기보다는 오히려 전심전력하는 태도, 곧 의를 열렬히 사모하는 마음에 달려 있다." GC599

좋은 소식이라면 어찌 아니 기뻐할수 있단 말인가? "사람들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하나 이 소식은 하늘을 기쁨으로 채운다. 빛의 세계에서 내려온 거룩한 존재들은 더 깊고, 더 예민한 관심을 가지고 지상으로 이끌린다. 온 세상은 그분의 임재로 더욱 환해진다. 베들레헴의 언덕 위에는 셀수 없는 천사의 무리가 모인다. 그들은 이 기쁜 소식을 세상에 선포하라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기쁨과 영광은 더 이상 숨겨질수 없었다. 천군 천사들의 밝은 광채가 온 들을 환하게 비추었다. 땅은 숨을 죽이고 하늘은 노래에 귀를 기울이기 위하여 땅을 굽어보았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오늘날에도 인류 가족들이 그 노래를 이해할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때에 선포한 선언과 그때에 울린 선율은 끝날이 가까이 이를수록 더욱 고조될 것이며 땅 끝까지 반향될 것이다."
It Came upon the Midnight Clear

3. 주제에서 벗어난 쓸데 없는 설교를 너무 자주 한다.
강병국 목사에게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 (죄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태어나신 하나님의 도움으로 말미암는 의)란 변론일뿐, 하나님의 영의 깊은 감동이 아니기 때문에 쓸데 없는 설교를 너무 자주 한다. 물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를 주제로 설교를 하는 경우도 가끔 있지만 거의 매일마다 주제에서 벗어난 쓸데 없는 설교를 하거나 글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4. 미래를 대비해 사단이 준비한 선교기관들이다.
Spear 목사의 주도로 호프 인터네셔널 같은 선교기관들이 1985년 부터 일어났는데 나는 처음에 14만4천명이 일어나는줄 알고 기뻐했다. 그런데 기쁨도 잠시뿐,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곧 실망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마 7:16)라고 그리스도께서 친히 주신 법칙에 의하면 그들이 14만4천명이 아닌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오랜 세월동안 사단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관한 진리를 숨겨 왔다. 1260년 암흑 시기에는 그 진리를 사람들이 알지 못하도록 수많은 성도들을 처형하기 까지 하였다. 그러던 사단이 왜 1985년 부터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관한 진리를 숨기지 않고 공개적으로 드러내기 시작했을까? 예언의신 말씀에 보면 14만4천명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관한 기별을 전하는 운동이 일어나기 전에 사단은 이 운동과 비슷한 가짜 운동을 꾸며냄으로서 이를 막으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하나님의 최후의 심판이 세상에 내리기 전에 주님의 백성 중에는 사도 시대 이래 일찍이 목격하지 못한 근본적인 경건의 부흥이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과 권능이 그분의 자녀들 위에 부어질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사랑하는 대신에 이 세상을 사랑하는 그러한 교회들에서 분리되어 나올 것이다. 목사들과 신자들을 막론한 많은 사람들이 주의 재림을 위하여 백성을 준비시키고자 이 시대에 전파되고 있는 큰 진리를 즐거이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의 원수는 이 일을 방해하려고 이 운동이 일어나기 전에 가짜 운동을 꾸며냄으로서 이를 막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마 7:16)라고 그리스도께서 친히 주신 법칙에 의하면 이런 종류의 운동이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님이 분명한 것이다." GC464,465

5. 안식교단으로 부터 조롱과 배척을 당하고 있다.
입만 갖고 떠들뿐, 하나님의 영의 깊은 감동으로 무장하지 않았기 때문에 안식교단으로 부터 조롱과 배척을 당하고 있다. 김정대는 말하길 한국 교단만 그렇고, 미국 교단은 배척을 안한다고 하지만 2000년 8월 17일 출간된 어드벤티스트 리뷰 기사에 보면 미국 대총회에서도 배척을 하였다. 비인부전(非人不傳)이란 말처럼 인간이 아닌 자에겐 복음이 전해지지 않았어야 했다. 강병국 목사나 Spear 목사처럼 인간답지 못한 목석에게는 복음이 하나의 지식이요, 논쟁거리일뿐, 좋은 소식이 아닌 것이다. 사단이 그들에게 복음을 알려준 목적도 바로 이것이다.

6. 자영선교기관 안에서도 내분이 일어나고 있다.
Spear 목사는 호프 인터네셔널을 세우고, 강병국 목사는 생애의 빛을 세웠지만 결국엔 자신들이 세운 선교기관으로 부터 내쫓김을 당하였다. 자영선교기관 안에서 내분이 일어나는 것은 그들이 입만 갖고 떠들뿐, 하나님의 영의 깊은 감동으로 무장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 http://en.wikipedia.org/wiki/Hope_International_(Seventh-day_Adventist)
    • 호프 인터네셔널은 와일드우드나 에덴밸리처럼 평범한 자영선교기관이었다. 그렇게 평범했던 자영선교기관이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기별을 전하게 된건 Spear목사가 들어온 후부터 시작이 되었다.
    Hope International was founded in 1964 by church lay members (not ministers or "clergy") from the Seattle, Washington area. (But) the organization "had no real impact on Adventism" until a retired minister named Ron Spear became actively involved as a leader in 1985. ["Hope International" in Historical Dictionary of Seventh-day Adventists by Gary Land, p.137–38]

  • RonSpear.org
    • Blog에 보면 호프 인터네셔널 이사회와 Spear 목사간의 분쟁이 보인다.

    Open Letter Regarding Hope International
    Friday, December 5, 2008

    To: Vance Ferrell
    From: Ron Spear

    Dear Vance,

    I'm amazed that Joe Olson would say that we are buddies and that all the information you have received from me and all the others is a lie. I'm fearful for Joe Olson because all liars will end up in the lake of fire. This is not the first time he has told an untruth. Between 2 and 3 years ago I wrote a 13 page document to expose his poor administrative abilities. Twenty three years I spent building Hope International and Our Firm Foundation magazine and taking it around the world. It appeared in Spanish, French, and other languages. What Joe has done with the magazine and the type of advertising he has in the magazine is not what God wanted done in the pages of Our Firm Foundation magazine. Everywhere I've gone in my meetings people are telling me they are trashing Hope's DVDs and cancelling their subscriptions. One of the greatest tragedies or mistakes that I ever made, was putting Joe Olson in the administrative position at Hope International. He is not an administrator after God's order.

    I was concerned with what was happening with the money coming in to Hope International, therefore I asked for a board meeting which took place in North Carolina. After that meeting was finished there was a meeting in my motel room with board members present, including Clark Floyd, and there was a strong attempt to persuade me to resign my stipend. I never made more than $1400.00/month all the time while building Hope. Joe Olson and his wife together are making around $60,000.00/year. In this meeting I refused to give up my stipend of $1400/month. For more than 20 years I have been flying free around the United States because my son is an airline captain. This would be a savings of more than $300,000.00 over 20 years. There was a great complaint by Joe that I had an auxiliary health supplement from Standard Life Health Insurance, which was given me by the board when I started Hope International. In that board meeting they took this away.

    The Portugal property fiasco over $300,000.00 was lost and most likely will never be recovered. The property in Portugal that was purchased turned out to be 20 acres instead of 70 acres. The last I heard they don't even have title to the property. Our Firm Foundation magazine was started by God's leading in 1984 and the first issue came out in 1985. It has been a monthly issue ever since. Regarding what has happened to the magazine and the ministry that I started, in which Joe had no part, except for being a board member for 4 years before I turned it over to him, everything that Heidi Heiks said in his resignation letter is absolutely true. Has Joe has cleaned up the situation since? -- I'm not sure.

    I've asked Joe Olson to resign his position as administrator and also have asked the Hope International board to resign. I have an ordained pastor, with 20 years experience, a godly man with many years experience as an administrator, who can take over Hope International and Our Firm Foundation magazine. With my help I believe he can rescue the ministry. If Joe Olson has any decency left in his conscience I'm asking that he please resign. If anyone desires the 13 page document I wrote 2 years ago they can send me an email to ron@ronspear.com. I can be reached by phone (509) 738-4463 or cell (509) 680-3277.

    Two years ago the Hope board voted that they would phase out my $1400/month stipend, over a years time, which they did. Immediately, Raphael Perez picked up that stipend of $1400/month and I am co-editor with him for the Gospel Herald paper.

    Ron Spear

    To: Vance Ferrell
    CC: Joe Olson, Clark Floyd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요16:33)

Jesus the Christ by Richard Hook
http://picturesofjesus4you.com/artist10h.html
Head of Christ by Richard Hook

대제사장마다 사람 가운데서 취한 자이므로 하나님께 속한 일에 사람을 위하여 예물과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게 하나니 저가 무식하고 미혹한 자를 능히 용납할 수 있는 것은 자기도 연약에 싸여 있음이니라.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